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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매스미디어는 당일 루슬라나의 성과에 대해 끊임없이 방송했다.

전날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 아시아 송 페스티발에서 루슬라나는 한국에서 2개의 상을 받았다.

올해 페스티발은 6회째를 맞이하고 아시아 팝 뮤지션 14팀이 참가했다.

루슬라나는 특별 초대 손님으로 서울 올림픽 경기장 무대에서 한국문화관광체육부에서 수여하는 2개의 상을 받고 단상에서 내려왔다.

2004년 유로비전에서의 우승 후 Eurovision Song Contest 에 매년 초대받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유럽 음악 페스티발에서 환영 받는 손님이다.

루슬라나는 가수에게 수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World music awards에서 가장 많은 앨범판매를 기록한 우크라이나 아티스트로서 상을 받았다.

루슬라나 싱글 Wild Dances은 골든디스크 상을 받고 97주간 14개 유럽 차트 정상을 지킨 기록을 갖고있다.

힘든 공연 일정에도 불구하고, 루슬라나는 방방곡곡을 방문하고 있고 미국, 캐나다, CIS 지역, 전 유럽에서 새로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년 전에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뉴욕, 시카고, 캐나다 콘서트 투어에서 얼마 전에 돌아왔다.

루슬라나는 미국에서 앨범을 녹음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Warner사와 계약으로 루슬라나 Wild Energy의 전 세계 발매가 이루어졌고 유명한 스튜디오 Hit Factory Criteria와의 협력으로 미국 R&B 스타 T-Pain 과 Missy Elliott와 양국 언어로 듀엣을 할 수 있었다.

루슬라나는 국제적 활동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국가 이미지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에게 우크라이나 음악을 소개할 때 거의 그녀의 이름이 가장 먼저 거론되곤 한다.

루슬라나의 에너지는 한국관객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09년 5월 루슬라나는 한국에 첫 방문했다.

주우크라이나 대사관 박노벽 대사의 초대로 내무부장관과 함께 서울에 방문했고 이틀간의 일정에서 한국 선두기업 대표들과의 유익한 협력을 이어갈 것을 이야기 했다.

서울 체류기간동안 루슬라나는 대한민국 총리, 외교통상부장관 그리고 2009 아시아 송 페스티발 주최측인 Kofice(한국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대표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루슬라나는 우크라이나에 귀국하자마자 축제 참여 준비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 협력 유지를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와 듀엣을 결성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이외에도 한국 유명 회사가 루슬라나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하는 것 또한 계획하고 있다.

이미, 내년 한국 체류 동안 개인적으로 초대받은 7회 <아시아 비전> 솔로 부분에 우크라이나 가수로 참석할 예정이다.